언제나 다정하고 한결같은 늘푸른수학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작 성 자
늘푸른수학원
작 성 일
2019-06-29 오후 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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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부터 연산과 숫자에 대한 이해도가 빠르고 암기가 뛰어나서 수학이라는 과목에 부담이 없던 아이가 언제부터인가 문제를 풀기도 전에 겁부터 먹는 모습을 보여 당황스러웠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연산을 꾸준히 시켜서 무리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부분이 아직 익숙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때부터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 기초부터 천천히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반복 학습을 하는 곳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아이를 늘푸른수학원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근처에 학원들이 매우 많지만 특히 이곳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주변 엄마들의 입소문뿐만 아니라 상담하는 선생님들의 정성스러운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처음 레벨 테스트를 받기 위해 받았던 전화 상담과 시험 당일 당황해하던 도윤이에게 친절하게 문제 푸는 과정을 설명해 주시고 안내해 주시던 모습, 그리고 시험을 마칠 때까지 한결같이 다정하게 대해주시던 모습에서 그래, 여기 보내야겠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물론 학원은 성적 향상을 위해 학생들을 학습시키는 곳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배워나가는 우리 아이들은 아직 인성이 미성숙하여 주변의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시기이기에, 엄마의 입장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잘 대해주실 것 같아 충분히 믿고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결정했고 도윤이도 기대한 대로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친절하다고 해서 수업을 대충하는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과제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거나 테스트 결과가 좋지 않으면 엄격하게 다시 지도하여 반복 학습시키고 보강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셨습니다. 주말에 보충수업을 하게 되면 저희 아이도 힘들다고 볼멘소리를 할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그만둘래?’라고 물었을 때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아니!’라고 말하곤 다시금 열심히 수업에 임하고 학원 수업을 즐기는 모습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입시 경쟁을 치러야 하는 사회에 놓인 우리 아이들이지만 지금의 현실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앞에서 끌어주시는 늘푸른수학원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한산중1 김○윤 학생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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